본문 바로가기
취직, 취업, 채용, 퇴사/취직

면접준비_면접질문답변준비 방법, 항목별 준비, 마지막 할말

by 0job 2021. 4. 9.
반응형

'면접질문답변 준비방법'

 

면접관이 어떤 질문을 할지 두렵고 그래서 면접이 어렵습니다. 

 

그래도 미리 준비해야 할텐데 어떤걸 준비해야 될까요?

 

 

우선은 자기소개서에 쓴 내용들을 준비합니다.

 

1. 자기소개서 쓴 내용을 외웁니다. 

 

2. 자기소개서에 쓴 내용들을 분석하면서 작성한 내용들을 좀 더 세세하게 준비합니다. 

예를들어, 프로젝트/과제 했던 내용이면 과제의 원인, 과정, 결과가 어땠는지 

그러면서 사용했던 칩이나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 사용법들도 대략적으로라도 공부해서

질문이 나와도 모른다고 대답하지 않고 대충이라도 답변할 수 있도록 합니다.

 

---------

 

3. 카테고리를 5개정도 만들어서 자기소개서에 쓴 내용 + 다른 경험으로 답변을 만듭니다.

 

예를들면,

 

ㄱ.도전해본 경험/실패해본 경험/인생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경험

 

ㄴ.지원동기

 

ㄷ.나의 장/단점

 

ㄹ.나를 뽑아야하는 이유

 

ㅁ.입사후 포부

 

같은 일반적으로 물어볼 것 같은 항목들에 대해 답변을 1분정도로 생각합니다. 

 

1분으로 준비해도 막상 면접을 보다보면 긴장되서 말도 빨라지고 준비했던 내용도 빼먹고 말해서 30초정도로 짧아지게됩니다.

 

* 영어면접이 있을 때는 각 항목들을 영어로도 준비합니다.

 

4. 필살기 준비

어떤 질문을 해도 답변이 될법한, 대답을 하다가 중간에 까먹으면 사용할 필살기를 준비해야됩니다.

 

지원동기와 입사후 포부, 도전해본 경험을 교모하게 섞은 답변을 하나 준비하면

 

갑자기 답변이 막힐때나 머리가 하얘질 때,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서 좋은 인상을 심고싶을 때

 

필살기로 쓸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저는 ooo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 xxx를 하면서 ooo과 관련된 경험/지식을 쌓기도 했습니다. ooo는 sss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ddd를 통해 sss를 갖춘 인재로서 ooo에서 즐겁게 일하고 싶습니다.

처럼 지원동기, 입사후 포부 한 항목으론 부족하지만 들으면 애매하게 수긍할 수 있는 답변이면 됩니다.
질문에 100% 맞는 답변이 아니어도 답변때의 진심과 전달력으로 면접관 마음에 들기만하면 됩니다.

5. 마지막할말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 없냐고할 때

다대일 이라면 잘부탁드립니다. 라도 하고 나오는게 좋은데,

다대다 였으면 애매할 수 있습니다. 나댄다고 생각할 수 있기에.. 당시 면접 분위기를 잘 생각해서 해야됩니다.

4번의 필살기를 마지막할말로 써도 되긴합니다.

*마지막 할말 실패답변
질문하는거는 별로입니다.
한때, 직무에 더 적합한 인재가 되고싶은데 어떤걸 준비하면 좋을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결과뿐아니라 면접관들 표정도 안좋았습니다..

반응형

댓글